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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단·고분군 공원으로 단장

대구 수성구는 노변동의 사직단 및 고분군을 공원으로 단장해 13일 개방한다. 대구 자연과학고 남쪽에 위치한 사직단 공원에는 조선시대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직단(토지신과 곡물신에게 제사 지내던 곳)이 복원돼 있다. 또 이곳에 있는 신라시대 무덤 2기를 발굴 당시 모습으로 공개한다. 공원 전체 면적은 5330㎡다. 사직단 등은 1999년 도로와 아파트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됐다. 고분군에서는 신라시대 토기 등 1만10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됐다. 수성구청은 2008년 11월 사직단 등의 복원공사에 나서 도심 고분공원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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