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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서 모종 키운 통일딸기 첫 수확

경남 ‘통일딸기’(품종 설향)가 13일 밀양시 하남읍·상남면, 사천시 곤명면 등 8개 농가에서 첫 수확 된다. 통일딸기 수확은 2007·2008년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해는 북에서 온 모종이 ‘담배 괴저 바이러스’에 걸려 폐기됐다. 13일에는 김태호 지사와 경남통일농업협력회 회원, 도의원 등이 밀양 하남읍 농가에서 딸기를 수확하고 사주기 운동을 편다. 통일딸기는 4월까지 50t 생산될 예정이다. 이 딸기는 지난해 4월 경남도가 북한으로 보낸 1만 포기의 어미모종을 평양 순안구역 천동국영농장에서 10만 포기로 늘려 같은 해 9월 경남에 다시 들여와 심은 것이다. 경남도는 2006년부터 남북 협력과 북한 농업기술 발전을 위해 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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