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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변호사회 우수법관 발표

서울지방변호사회에 이어 전국서 두 번째로 경남지방변호사회가 ‘법관평가제’를 도입해 우수법관 4명을 12일 선정·발표했다. 선정된 법관은 ▶형사3부 박형준 부장판사▶민사 2단독 임정엽판사▶민사11부 최인석부장판사▶형사1단독 최항석 판사다. 변호사회는 개인별 법관 평가결과도 밀봉해 창원지법에 전달했다. 변호사회는 변호사 3명과 외부인사 3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 법관 56명 가운데 법원장과 유학 등으로 자리를 비운 법관을 제외한 41명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기준은 ▶공정·청렴성▶품위·친절▶직무 성실▶직무능력▶신속·적정성 등 5개 항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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