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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오늘 문 연다

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13일 문을 연다. 여성들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제주시 연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7345㎡ 규모로 마련됐다.



전시관·공연장·도서관 갖춰

2007년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민간투자(BTL)방식으로 총 153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갔다. 센터는 전시관·공연장·도서관 등을 갖췄다. 전시관은 신화·역사·생활관 등 3개 전시관으로 구성됐으며, 신화관은 제주를 창조한 여신인 ‘설문대할망’을 비롯해 자청비·감은장아기·벽랑국 공주 등 여성 신화를 소개한다. 역사관은 조선시대와 근·현대기 김만덕·홍윤애·강평국 등 여성 선각자들의 생애를, 생활관은 양성 평등의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는 제주 여성의 모습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정보화교육실·의상제작실·조리연습실·미용실·보육실·수유실 등을 갖춘 문화 복지동과 400석 규모의 공연장도 있다. 전시공연동은 음악회·영화상영 등의 문화예술공간으로 활용한다.



양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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