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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가정길 6차로로 확장

서울 동대문과 중랑구를 잇는 사가정길의 모든 구간이 6차로로 확장된다. 서울시는 이달 말께 동대문구 전농동 사거리~장안동 삼거리 구간(1.2㎞)을 왕복 6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발주한다. 현재 이 구간은 가변차로 운영을 통해 4~5차로로 이용되고 있다. 사가정길의 장안동 삼거리~사가정역 구간(1.5㎞)은 이미 왕복 6차로로 확장됐고, 용마터널과 사가정역~용마터널입구 구간(400m)은 지난해 말부터 6차로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사가정길의 6차로 확장과 구리 암사대교가 완공되면 서울 동북부와 동대문을 잇는 구간의 교통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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