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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동계체전, 역대 최다 3572명 참가 外

◆동계체전, 역대 최다 3572명 참가



대한체육회는 11일 제91회 동계체육대회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사상 최대 규모인 선수와 임원 3572명이 참가 신청서를 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동계체전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과 강원도, 창원, 전주 등에서 분산 개최된다.



◆프로야구 ‘무승부=패’ 방식 유지



한국야구위원회는(KBO)는 12일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올 시즌에도 무승부를 패배로 계산하는 승률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유남규 남자 탁구대표팀 감독 사임



유남규(42) 농심삼다수 감독이 소속팀에 집중하기 위해 남자 탁구대표팀 감독에서 사퇴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대한탁구협회는 유 감독의 사표를 수리했다. 후임으로는 김택수 대우증권 총감독이 물망에 올라 있다. 



◆체육회, 오늘 태릉서 훈련개시식



대한체육회는 13일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 2010년 국가대표 훈련개시식 및 체육인 신년 하례회를 연다. 이 행사에는 입촌 중인 13개 종목 선수 및 지도자 400여 명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용성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코로사, 핸드볼큰잔치서 한체대 꺾어



웰컴크레디트 코로사가 12일 전북 정읍국민 체육센터에서 열린 2010 핸드볼큰잔치 남자

부 패자 토너먼트에서 한국체대를 32-30으로 꺾었다. 상무는 조선대에 35-2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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