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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출신 화랑주 14명 모교 돕기 ‘아트페어’ 열어



한국 미술시장을 이끌어가는 화랑 대표 14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의 공통점은 이화여대 졸업생이라는 것. 14일까지 서울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10층 문화홀에서 열리는 ‘이화 아트페어 2010’을 이들이 주관한다. 이화여대 약학과 출신 김창실 선화랑 대표를 비롯해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의 부인 이화익 이화익갤러리 대표, 박형준 대통령실 정무수석비서관의 부인 조현 조현화랑 대표 등이 미술품 140여 점을 내놔 이화여대 파주캠퍼스 건립기금 마련을 돕는다.



14명의 출신 학과를 보면 미대 동·서양화과와 조소·섬유예술학과 7명, 영문과 4명, 약학과 2명, 불문과 1명 등이다. 왼쪽부터 이현령 이현서울갤러리 대표, 송향선 가람화랑 대표, 이정희 이정갤러리 대표, 정경숙 갤러리정 대표, 김창실씨, 유연옥 갤러리박영 대표, 이화익씨, 정하미 갤러리마노 대표, 이경은 갤러리아트링크 대표, 박경미 PKM 갤러리 대표. [사진=이화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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