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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부터 시작

연말정산 시즌이 왔다. 얼마나 꼼꼼히 챙기느냐에 따라 13번째 월급봉투의 두께도 달라진다. 가장 쉽게 증빙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곳은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홈페이지(www.yesone.go.kr).



소득공제 증빙자료 11종 제공
공인인증서 있어야 조회 가능

국세청은 1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소득공제 증빙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증빙자료는 총 11개다. 지난해와 비교해 장기주식형저축 자료가 추가됐다. 또 선거관리위원회·대한적십자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부금 자료는 시범적으로 서비스된다.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초·중·고교 및 대학 교육비, 직업훈련비) ▶주택자금(장기주택저당차입금·주택임차차입금) ▶주택마련저축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 ▶퇴직연금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소기업·소상공인 공제부금 자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간소화 홈페이지에서 확보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소득공제 자료를 조회하려면 공인인증서가 꼭 있어야 한다. 부양가족의 자료를 조회할 때는 가족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다만 부양가족이 만 20세 미만 자녀라면 동의가 필요 없다.



동의를 하려면 공인인증서·휴대전화·신용카드·팩스(1544-7020)를 활용해 인터넷에서 신청하면 된다.



연말정산 관련 상담은 국세청 세미래 콜센터(126번)에서 받을 수 있다. 회사 실무자는 맨투맨상담 홈페이지(www.yesone.go.kr/call)에서 세무서 직원과 일대일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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