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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맨·기자로 맺은 인연 홍보대행사 공동 대표로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 홍보맨과 기자의 관계가 그렇다. 하지만 이 원칙을 어긴(?) 이들이 있다. 홍보대행사 ‘사람과 이미지’ 배정국(49) 사장과 ‘비즈컴’ 박희균(46) 사장이다. 이들은 1993년 홍보맨과 기자의 관계로 만났다. 배 사장은 당시 삼성SDI 홍보팀 과장이었고, 박 사장은 경향신문 삼성그룹 담당 기자였다. 퇴근길 술자리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회사를 퇴사한 이들은 각각 홍보대행사를 차렸다. 이들의 17년 우정은 12일 결실을 맺었다. 두 회사를 비즈컴으로 합병한 것이다. 두 사람이 공동 대표이사로 나서 회사를 운영키로 했다.



김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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