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인터넷몰 약진 … 올 소매시장 4% 성장 전망

올해 소매시장은 인터넷몰(18.3%)과 TV홈쇼핑(16.3%)의 약진으로 전년 대비 4% 성장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유통업체 최고경영자(CEO), 학계, 관련 단체 전문가 1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대한상의 유통물류진흥원 염민선 선임연구원은 “전문가들은 올해 세계 경제와 내수가 회복되고, 인터넷몰과 TV홈쇼핑이 성장하는 데 힘입어 소매시장이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인터넷쇼핑몰이 소매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터넷쇼핑몰이 성장하는 이유(이하 복수응답)로는 ‘편한 쇼핑을 원하는 경향’(75%), ‘오프라인 업체의 인터넷몰 강화’(60%), ‘합리적 소비 경향 확대’(57%) 등을 꼽았다. TV홈쇼핑의 성장 배경으로는 ‘편의 추구 경향 확산’(78%), ‘보험판매 증가’(43%), ‘합리적 소비경향 확대’(41%) 등으로 답했다.



이들은 2010년 소비시장 10대 키워드로 ‘합리적 소비’(47%), ‘친환경’(46%), ‘소비 양극화’(46%), ‘소량구매’(26%), ‘웰빙’(26%), ‘근거리 쇼핑’(18%) 등을 선정했다.



소매업계의 주요 이슈로는 ‘해외시장 개척’(48%), ‘중소유통 자생력 강화‘(44%), ‘대·중·소 유통 균형발전’(33%), ‘신업태 개발’(26%) 등이라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