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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대강당 명칭 ‘시민홀’

아산시청 대강당의 명칭이 ‘시민홀’로 결정됐다. 아산시는 지난해 8월 리모델링을 마친 뒤 문화예술공간으로 변모한 대강당에 대한 명칭 공모에 나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공모에는 98명이 시민이 참여 182건을 공모했으며 시는 명칭 선정 자문단의 자문과 두 차례의 설문조사를 거쳐 김영복씨가 공모한 ‘시민홀’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시민홀은 시민의 행정참여를 유도하고 공연문화 수준 향상에 기여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수상은 ‘보라미홀’을 공모한 최병주씨 등 5명이다. 당선작 및 우수작 응모자에게는 재래시장 이용 아산사랑 상품권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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