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천안·아산시 공무원 청렴도 높인다

천안시와 아산시가 공직 청렴도 높이기에 나섰다. 성무용 천안시장은 지난 6일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간부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시민을 위한 희생과 봉사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공직 청렴도 1위에 오르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성 시장은 “시민들의 비난을 받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하고 골프장 출입을 자제하는 등 스스로 공직기강을 세우는 자정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산시도 4일 시청대강당에서 6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공직기강 확립과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공직자 자정결의 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자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새해를 맞아 공직 내부 이미지 전환의 계기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 관계자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해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직자 회계사고 등 비리 발생 등으로 공직자 신뢰도가 크게 실추됨에 따라 내부 청렴도 제고를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