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중앙일보 나눔 캠페인’문답풀이] ‘행복나눔 N 마크’ 캠페인

‘기업과 소비자의 착한 동행’



Q : “행복나눔 N마크 캠페인 왜 하나요”
A :“소비자·기업 모두 즐거운 기부문화 위해서죠”

-캠페인 취지는.



“기업도, 소비자도 즐거운 기부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주최 측은 동참 기업의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행복나눔 N 마크’를 붙여준다. 해당 기업은 매출이익 일부를 소외 지대에 기부한다. 소비자는 필요한 제품을 사면서 기부에 동참하는 행복을 맛보게 된다. ‘착한 기업’‘착한 소비자’, 정부·언론이 함께 손잡는 범국민 운동으로 진행한다. 품질 인증에 Q 마크가 있다면, 나눔에는 N(Nanum) 마크가 생기는 것이다.”



-참여하고 싶은 기업은.



“사회공헌정보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심사를 거쳐 마크가 제공된다. 참여 및 해당 제품 선정은 100% 기업 자율이다. 사회공헌 의사가 있으나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한 기업은 특히 활용할 만하다. 참여 기업은 인지도가 높을 나눔 마크의 브랜드를 홍보·마케팅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기부금은 어떻게 쓰이나.



“공익사업에 쓰인다. 소외층을 지원한다. 배분위원회에 해당 기업을 참여시켜 지원할 곳을 결정한다. 기부금은 1년 후 배분된다.”



김영섭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