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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철원 9년 만에 최저 …“오늘 더 추워져”

전국이 강추위에 휩싸였다.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정연리는 6일 오전 영하 30.5도를 기록했다. 영하 30도 이하로 떨어진 것은 9년 만에 처음이다. 충북 제천은 영하 25.9도, 경기도 파주읍 문산 영하 25.5도, 강원도 대관령 영하 22.3도, 충북 충주 영하 21.4도 였다. 중부권 대부분에 영하 20도 안팎의 극심한 추위가 몰아친 것이다.



서울은 영하 13.3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7일 서울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로 전날보다 떨어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6일보다 더 떨어져 몹시 추울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충남과 전북 서해안, 전남 서부 지역, 제주도 등지에는 7일 오전까지 눈이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께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다고 내다봤다.



홍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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