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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마·진 통합 준비 실무기구 12일 출범

경남도는 창원·마산·진해시 통합을 위한 준비위원회와 자문단·출범준비단 등 준비기구 출범식을 12일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태호 경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출범식에서는 통합 경과보고, 3개 시 시장과 의회 의장이 통합을 다짐하는 협약을 체결한다. 앞서 통합 대상 3개 시는 행안부의 ‘창원·마산·진해 통합시 출범을 위한 준비기구 설치지침’에 따라 통합 준비위원 등의 인선을 마무리해 6일 행안부에 통보했다.



이 가운데 심의·의결기구인 준비위는 3개 시별로 시의원 3명과 공무원 1명, 경남도의원 1명, 행안부 장관과 도지사가 지명한 공무원 2명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6월 말까지 활동할 준비위는 앞으로 통합시 명칭 등을 결정한다. 행안부는 이달 말까지 준비위로부터 통합시 명칭을 통보받아 통합시 설치법을 국회에 제출, 2월 의결토록 해 6월 2일 통합시장 선거를 거쳐 7월 1일 통합시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창원=황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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