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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바우바우시 도시 개발 지원 검토

서울시는 6일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이 살고 있는 바우바우시의 도시 개발을 돕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찌아찌아족은 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해 사용하는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이다. 이무영 문화정책과장은 “바우바우시는 광물과 수산자원이 풍부한 도시지만 종합적인 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한 경험이 없다”며 “서울시가 도시발전계획을 세워주고 한국 기업의 진출을 보장받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한국기업 진출도 추진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21일 아미룰 타밈 바우바우시장 내외와 찌아찌아족을 서울로 초청했었다. 방문 기간 중 타밈 시장은 서울시 공무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바우바우시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종합적인 계획이 없어 고민”이라는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서울시가 바우바우시의 도시 개발을 돕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한 것이다.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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