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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학업성취도 평가 7월 13~14일에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초·중·고생의 학력을 평가하는 전국단위 학업성취도 평가를 지난해보다 석 달 앞당겨 7월 13~14일 치른다고 6일 밝혔다.



초등6·중3·고2 학생 대상

올해는 고교생만 평가 대상이 1학년에서 2학년으로 바뀐다. 이에 따라 초등6·중3·고2가 시험을 치른다. 학생들의 평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고교의 평가시간을 기존 과목당 70분에서 60분으로 줄인다. 초등 6학년과 중 3학년은 종전대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5과목 시험을 치르며, 고 2학년은 국어·영어·수학 세 과목만 본다.



평가 결과는 과목별로 우수·보통·기초·기초미달 등 4단계로 구분돼 학생들에게 9월 초 통지된다. 또 ‘학교 알리미’ 사이트(www.schoolinfo.go.kr)를 통해 11월 전국의 모든 초·중·고교별로 학력 등급별 학생 비율이 공개된다. 등급은 보통 이상, 기초학력, 기초학력 미달 세 가지다. 지난해는 학업성취도 평가 성적이 학교별이 아닌 180개 지역 교육청별로 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공개됐다.



정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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