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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민 위한 ‘바다 콜센터’ 취항

경기도가 11일부터 섬마을 주민을 위한 이동민원선(船) ‘경기 바다 콜센터’를 운영한다. 80t급 경기도 어업지도선 1척과 18t급 안산시 어업지도선 1척이 교대로 하루 한 차례 안산 탄도항에서 풍도·육도를 오가며 주민들의 행정 민원을 해결하고 환자들의 병원 이송을 돕는다. 풍도에는 63가구 112명이, 육도에는 26가구 42명이 살고 있다. 그러나 이들 섬에는 육지와 연결하는 여객선이 없다. 경기도는 올해 어업지도선이 아닌 행정업무 수행에 적합한 ‘행정선’을 건조해 이 역할을 맡길 방침이다. 경기도에는 유인도 5개와 무인도 36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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