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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등산로 대부분 폐쇄

설악산국립공원은 폭설과 한파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개인 입산을 허용하지 않는 등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6일 발표했다. 설악산국립공원은 4일 내린 눈이 40㎝ 이상 쌓여 있는데다 대청봉은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몰아치고 있으며 등산로도 현재 오색∼대청봉 구간만 뚫려 있을 뿐 나머지는 쌓인 눈으로 산행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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