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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왕 신지애, 올봄엔 가수 신지애

지난해 LPGA투어에서 신인왕과 상금왕을 차지한 ‘골프지존’ 신지애(22·미래에셋)가 3월 솔로 음반을 낸다. 6일 신지애 측근에 따르면 이번 음반에 수록된 곡은 기독교를 대중에게 전파하는 장르인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으로, 신지애가 평소 즐겨 부르는 12곡을 한국어와 영어로 담았다.



불우이웃돕기 음반녹음 마쳐

신지애의 이번 음반은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리메이크한 2008년 디지털 싱글 이후 두 번째다. 현재 호주에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는 신지애는 지난해 12월 초 한·일 여자골프대항전 이후 많게는 하루에 6~8시간씩 녹음하며 음반 작업을 마쳤다. 음반 판매 수익금은 전액 불우 이웃 돕기 성금으로 내놓을 방침이다.



신지애는 “주변의 권유로 시작했지만 대중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 음반 수익금을 좋은 일에 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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