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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사전청약 4월 → 2월 말로 앞당긴다

위례신도시의 첫 사전예약을 4월에서 2월 말로 앞당기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6일 위례신도시의 보금자리주택 2400가구에 대한 사전예약 입주자 모집공고를 2월 안에 내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보금자리주택 2차 지구 6곳의 사전예약이 4월에 계획돼 있다”며 “혼선을 피하고 청약 희망자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위례신도시의 사전예약을 최대한 서두를 방침”이라고 말했다. 위례신도시의 사전예약 공고가 2월 말 전후에 나오면 특별·일반 공급 등의 청약절차는 3월 중에 끝나게 된다.



보금자리와 중복 안 되게

사전예약분 2400가구는 모두 서울 송파구 관내에 지어진다. 일부 특별공급 물량을 감안하지 않고 계산할 경우 서울 시민에게 절반인 1200가구가 우선 공급되고, 나머지 절반은 서울·경기·인천 거주자가 경쟁하게 된다. 국토부는 수도권의 지자체별 인구와 청약통장 가입자 비율을 고려할 때 서울 시민에게 전체의 70~75%가 돌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사전예약 물량은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 사이에 단지 설계가 이뤄져야 확정된다.



김선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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