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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브리핑] 경영서 취미까지 ‘CEO 탐구생활’ 外

◆경영서 취미까지 ‘CEO 탐구생활’



100명의 현직 CEO들로 패널을 구성해 2년에 걸쳐 기업관, 라이프스타일 등을 심층분석한 『한국의 CEO는 무엇으로 사는가』(이필재 외 지음, 부키, 352쪽, 1만4000원)가 나왔다. 재무관리, 경영전략, 리더십은 물론 취미생활, 노후준비 등 CEO들의 속내를 실증적으로 조사한 ‘CEO탐구생활’ 종합판이다.



◆‘지식의 정원’서 인문학과 놀아 볼까



(주)민음인이 새로운 형식의 인문교양서 시리즈 ‘민음 지식의 정원’(각 권 144~200쪽, 각 권 6800원)를 선보였다. 이번에 나온 『사회철학: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는 가능한가』(이유선 지음, 140쪽, 6800원) 등 철학편 6권은 국내 젊은 학자들이 나서 일상적 물음에서 출발해 자연스레 인문학적 사유에 도달하도록 꾸몄다.



◆‘유전자’ 둘러싼 석학들의 가상 대화



서해문집(대표 김흥식)이 인문사회과학의 묵직한 주제를 석학들의 가상대화로 풀어내는 ‘히스토리아 대논쟁’시리즈 4·5권을 펴냈다. 4권(박홍순 글·그림, 224쪽, 1만1000원)에는 인간의 존재와 행위의 원리를 유전자에서 찾으려는 생물학적 환원론을 둘러싼 ‘도킨스 vs. 르원틴의 사회생물학 논쟁’ 등 두 편이 실렸다.



◆성서에 나오는 500여 개 상징 총정리



서양문화의 뿌리인 그리스도교의 진리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숫자, 색깔, 도형 등 500여 개의 상징을 총정리한 『그리스도교 상징사전』(미셸 푀이에 지음, 연숙진 옮김, 보누스, 288쪽, 1만2000원)이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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