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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행갈래요?

충무로 대표 영화감독 4명이 만드는 연극 시리즈‘감독, 무대로 오다’의 두 번째 시리즈인 ‘엄마, 여행갈래요?’는 영화 ‘꽃피는 봄이 오면’ ‘순정만화’등으로 섬세하고 따뜻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류장하 감독이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암에 걸린 어머니와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엄마’와 제일 가깝고도 먼 ‘아들’의 이야기가 잔잔하게 펼쳐진다. 자식에게 헌신하는 엄마 역에는 중견배우 오미연과 연기파 연극배우 예수정이, 아들 현수 역에는 드라마 ‘대왕세종’, 영화 ‘생활의 발견’의 연기파 배우 김상경과 이 작품을 통해 연극에 데뷔하는 배우 김성수가 번갈아 출연한다.



~ 2010년 1월 17일 백암아트홀

4만~5만원. 문의= 02-764-7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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