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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수다

제목 그대로 아이와 남편에 치여 살던 6명의 주부가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벌이는 수다를 극으로 만든 연극 열전 시즌 3의 두번째 작품이다. 결혼 이후 출산과 육아라는 여자들이 마주하게 되는 어려움을 유쾌하고 코믹하게 그렸다. 이 작품은 그간 희생하는 어머니 대신 ‘한 인간이며 여자로서의 엄마’를 사실적으로 보여줘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점화된 ‘엄마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1993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초연된 이후 15년간 100만 명이 관람했고, 벤쿠버 연극제에서 제시 리차드슨 우수 작품상과 최고 공동 창작상을 수상했다. 13년 만에 연극무대에 돌아온 탤런트 김민희와 정재영, 정수영, 김로사 등이 국내 초연 무대에 오른다.



~ 2010년 2월 28일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전석 3만5000원. ▶문의= 02-766-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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