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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가 최고 승자는 미셸 오바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사진) 여사가 올해 미국 정가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로 꼽혔다.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이 11~13일 미국 성인 1025명에게 “다음 인물이 승자 또는 패자라고 생각하느냐”는 전화 설문을 한 결과 응답자의 73%가 미셸 오바마를 승자로 평가했다. 70%의 지지를 얻은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승자 3위를 기록한 오바마 대통령(58%)을 패배자라고 평가한 응답자도 38%나 됐다. 히스패닉계로 처음 대법관에 임명된 소니아 소토마요르는 간발의 차이(57%)로 오바마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갤럽 조사서 73%가 꼽아
오바마는 클린턴 이어 3위

반면 지난달 만모한 싱 인도 총리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초청장 없이 국빈 만찬장에 몰래 들어갔던 살라히 부부는 올해의 최고 패배자(응답자의 70%)에 꼽혔다.



하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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