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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복합단지 입주 연구소 첫 유치

대구시가 동구 신서동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입주할 연구소를 처음으로 유치했다. 시는 신약개발 연구소인 홉킨스바이오연구센터㈜와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신약개발연구소 시설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8일 체결했다. 이 업체는 의료단지 안 330㎡에 연구개발(R&D)센터를 설치하고 연구원 20명을 확보해 천연물질을 이용한 관절염 치료 의약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에 본사를 둔 홉킨스바이오연구센터는 2007년 8월 설립됐다. 20명의 연구원이 전립선암 치료제 등 각종 신약개발, 임상시험을 통한 약물의 효능검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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