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우버스 부산공장 울산으로 통합이전

대우버스 부산공장이 울산으로 이전한다. 대우버스 노조는 부산과 울산에 나뉘어 있는 공장을 울산공장으로 통합이전하는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부산공장 활용안은 실무협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대우버스는 2004년 12월 울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맺은 뒤 울주군 상북면에 울산공장을 설립하고 부산공장 등을 이전하기로 했으나 노조측 반대로 진전되지 않았다. 대우버스는 현재 부산·동래·반여공장 등 부산지역에 743명, 울산공장에는 33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