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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차려입은 호랑이 세배 받으세요”

‘경인년(庚寅年) 새해 한복 입은 호랑이가 세배 드립니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테마동물원 쥬쥬는 내년 1월 1일부터 2월 말까지 한복을 차려 입은 호랑이를 관람객들에게 공개한다. 올 2월 어린이대공원에서 태어난 암컷 벵갈호랑이 ‘호란’(사진)이 주인공이다. 호란은 사육사의 품에서 자라 사람과 친숙하다. 돌이 채 되지 않았지만 60㎏의 단단한 체구에 포효(咆哮)도 우렁차다.



동물원 측은 호랑이에게 색동 한복을 입히고 절을 하는 듯한 앉은 자세를 연습시켰다. 관람객들은 33㎡ 규모의 실내에서 목줄을 맨 상태의 호란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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