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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2330가구 내년 초 분양

서울시 SH공사는 은평뉴타운 2·3지구, 중랑구 신내지구 등 3개 지구의 아파트 240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SH공사 이건희 분양1팀장은 29일 “내년 1~2월 중 청약 접수하는 은평뉴타운 3지구를 포함해 모두 2135가구를 일반공급, 269가구를 특별공급한다”고 밝혔다. 분양가격은 은평 3지구가 3억8804만원(84㎡)~9억146만원(166㎡), 은평 2지구 3억5457만원(84㎡)~8억8562만원(166㎡)이며, 신내 2지구 114㎡는 4억1788만원이다.



은평뉴타운 2·3지구의 85㎡ 초과는 계약일로부터 1년, 85㎡ 이하와 신내 2지구는 3년간 전매할 수 없다. 은평 3지구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에서 차로 5~10분 거리에 있으며 대부분의 단지에서 북한산이 보인다.



신청 자격은 85㎡ 이하 주택의 경우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 청약저축에 가입한 지 2년이 지나고 월납입금을 24회 이상 낸 경우 1순위로 인정된다. 85㎡ 초과 주택은 청약예금 가입자가 대상이며, 공급물량의 50%는 청약가점제, 나머지 50%는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박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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