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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마의태자 권역 등 강원도 8곳 개발

인제군 상남면 상남2,3,4리는 신라의 재건을 꿈꾸던 마의태자의 마지막 숨결이 어린 곳이다. 이곳이 농림수산식품부의 2010 농촌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269가구 343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마의태자권역은 2014년까지 5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정보화체험관·산촌스토리텔링관·테마산채 주말농장·동물방목 체험공원·자연워터파크장 건립 등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한다. 마의태자의 전설과 연계해 비각과 열녀문 등 유적지를 정비하고 관련 문화콘텐트도 개발할 방침이다.



내년 마을 특성 살린 사업 추진

마의태자 권역 이외에 강원도내 8개 권역이 2010 농촌종합개발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신규로 선정된 권역은 ▶춘천 동면 가산권역 ▶강릉 왕산면 왕산권역 ▶홍천 화촌면 동홍천삼포권역 ▶횡성 횡성읍 덕고권역 ▶정선 남면 개미들권역 ▶화천 하남면 금빛물결권역 ▶양양 현북면 현성권역 ▶영월 주천면 술빛고을권역이다. 이들 권역에는 ▶경관개선 등의 사업에 3~5년 동안 국비 334억원을 포함해 477억원이 투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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