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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70대 1 뚫었다 … 활짝 핀 CJ그룹 새내기





CJ그룹 신입사원들이 2010년 경인년 새해 소망을 담은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이 회사의 신입사원 260여 명은 충북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4주간의 올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연수 교육을 받은 뒤 계열사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들은 170대 1의 입사 경쟁을 뚫었다.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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