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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중앙일보] 북한 무기 수입한 콩고에서는 어떤 일이…

12월 20일 TV중앙일보는 중앙SUNDAY만의 재미있고 알찬 뉴스로 꾸며집니다. 아시아 클럽챔피언인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한국 프로축구팀으로서는 처음으로 클럽월드컵 4강에 올랐습니다. 클럽월드컵은 각 대륙 챔피언이 맞붙는 대형 이벤트인데요. 포항은 어떻게 명문이 됐을까요. 1973년 창단 이후, 1990년 국내 최초의 축구전용구장인 스틸 야드 건설을 비롯해 홍선홍, 홍명보 등 국내 굴지의 스타 영입까지, 이 명문 프로젝트를 모든 과정을 도맡은 이가 박태준 전 포철회장입니다. 그의 축구 사랑과 꿈을 돌아봤습니다.



'월드 클래스' 포항 스틸러스, 그리고 박태준의 꿈
색다른 케이크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북한 과학자들 만나고 온 토슨 미 시러큐스대 교수

25일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 파티에 빠질 수 없는 게 달콤한 케이크죠. 흔히 케이크 하면 둥그런 빵에 크림을 잔뜩 바르고 각종 과자나 과일로 장식한 것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올 겨울에는 이런 천편일률적인 케이크 대신 색다른 스타일의 케이크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눈사람, 자동차, 은종 모양 등 형형색색의 케이크와 함께 특급 호텔의 케이크 배달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유엔이 제재에도 불구하고 버젓이 행해지는 콩고에서의 북한 무기 밀매 리포트를 공개했습니다. 모란봉이라는 북한 선적 배가 수천톤 무기와 화약을 하역하면서 제대로 된 검사도 안 받고 버젓이 빠져나가 콩고 내전 분파에 공급됩니다. 내전 분파들은 이렇게 밀수된 무기로 살육을 일삼습니다. 북한의 밀매 무기가 아프리카에서 어떻게 유통되고 어떤 참혹한 결과를 낳는지 들여다 봤습니다.



외부 세계와 문을 닫고 살아온 북한 과학자들의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2001년부터 북한의 포항공대 격인 김책공대와 교류협력 사업을 해온 스튜어트 토슨 미 시러큐스대 교수가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피터 아그리 교수 등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함께 지난 15일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북한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들은 북한 과학원, 김책공대, 평양과학기술 대학 등을 방문했습니다. 토슨 교수로부터 북미과학교류 현장을 들어보고 그가 찍은 영하권의 평양 거리를 공개합니다.



천의 얼굴로 변신해 생명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이 바이러스에 맞서는 인간의 병기가 백신인데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는 어마어마한 장비와 예산이 투입되는 등 진짜 전쟁과 비슷합니다. 백신은 새로운 바이러스에 맞서 그때그때 개발해야 하는 인간들의 무기인데요. 하지만 백신을 만들어 출하하기까지 최소 5개월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인간들은 바이러스의 제물이 돼야하죠. 스페셜리포트에서 바이러스와 백신의 역사를 돌아보고 백신의 미래를 짚어봤습니다.



뉴스방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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