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진영이 본 원더걸스·2PM은 몇 점?

음악토크 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19일 밤 12시 20분 크리스마스 특집을 내보낸다. 가수 박진영·2PM, 배우 김아중 등 톱스타가 총출동한다. 최근 싱글 앨범을 내고 프로듀서에서 가수로 돌아온 박진영은 ‘초콜릿’ 무대에 올라 “원더걸스가 빌보드 차트 진입 목표를 이뤄 가수로 돌아오게 됐다”고 밝혔다. 또 직접 원더걸스·2PM 등 자신이 프로듀싱한 아이돌 그룹에 대해 점수를 매겨 화제를 모았다. 그는 “무대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는 원더걸스는 8점, 연습 때만큼 발휘하지 못하는 2PM은 7점”이라고 평가했다.



배우 김아중은 영화 ‘미녀는 괴로워’ 출연 당시 불렀던 ‘Maria’를 라이브로 들려준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등 크리스마스 캐럴도 불러 관객의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박진영과 함께 ‘허니’의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졌다. 2PM은 ‘Heartbeat’ 등 히트곡을 들려주고,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크리스마스 소원도 들어본다.  



정강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