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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예인 자선골프대회 기부금 전달





J골프가 주최하고 볼빅이 후원한 ‘볼빅 비스타배 도네이션 러브칩스’ 골프대회에서 마련한 기부금 전달식이 18일 중앙일보 본사 20층 중앙방송 회의실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연예인 16명을 대표해 탤런트 박선영·안재모씨가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권택규 J골프 대표이사,문경안 볼빅 회장, 박선영씨, 안재모씨, 김일 위스타트운동본부 사무총장, 프로골퍼 배경은씨.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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