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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술계 움직이는 인물’ 1위에 홍라희 전 리움 관장

홍라희(64·사진)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009년 ‘한국 미술계를 움직이는 인물’ 1위에 뽑혔다. 미술 월간지 ‘아트 프라이스’는 올 2월부터 12월까지 국내 미술관과 화랑·아트페어 현장에서 작가와 관람객 등 6865명에게 설문한 이 같은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홍 전 관장은 2005년 첫 조사 이후 5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 박명자 갤러리 현대 사장이 2위, 유희영 서울시립미술관 관장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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