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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더미어 영국 자작부인 ‘한국 이미지 징검다리상’

한국계 영국 귀족인 로더미어 자작부인(한국명 이정선·60·사진)이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사장 최정화)에서 주는 ‘한국 이미지 징검다리상’을 받는다. 재일동포 2세인 로더미어 자작부인은 한센인 시설인 국립소록도병원과 한국의 여러 고아원을 후원해왔으며 동티모르와 케냐 등 세계 곳곳에서 기부와 자선활동을 해왔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나의 피와 뼈이자 모든 것”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을 깊이 사랑하는 그는 내년 5월 소록도에서 열릴 예정인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주선하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 이미지 디딤돌상’을,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한국 이미지 조약돌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다음달 1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다.



전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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