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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





제주도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한 ‘2009 제주문화원형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이 18일 제주시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렸다.



김태환 제주지사는 축사에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신화·설화가 있는 제주는 문화콘텐트산업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갖췄다”며 “앞으로 제주의 문화자산을 적극 활용, 콘텐트 마케팅 등을 통해 문화산업 발전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 참석자들이 수상자들(앞줄, 명단은 12월 18일자 35면 참조)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한재신 제주도 문화정책담당, 임원식 제주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오석훈 민예총 제주지회장, 강영철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박보균 중앙일보 편집인, 한공익 한국문화원연합회 제주지회장, 김 지사, 박준영 심사위원장, 정초신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신백훈 농협 제주지역본부장, 허창기 제주은행장.



공모전은 제주의 독특한 문화원형과 스토리를 문화콘텐트산업으로 개발하고 상품화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제주신화’를 소재로 소설·동화·시나리오·만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실시됐다. 2회째인 올해는 ‘제주어’ ‘해녀’를 소재로 삼았다.



글=양성철 기자, 사진=프리랜서 김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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