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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런 넥타이·지갑 꾸준한 인기

크리스마스 등 행사가 많은 연말에 빈손으로 정을 나누기에 아쉬움이 많다. 올 겨울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급스러운 선물 하나 전하고 싶다.

선물 고르기가 어렵다면 먼저 선물을 줄 상대의 성별에 따라 선물을 골라보자. 남성들에게 줄 선물로는 넥타이가 가장 무난하다. 최상급 실크 타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페라가모에서는 겨울 선물 시즌을 맞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니멀 프린트 등 다채로워진 컬러와 패턴으로 구성된 타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듀퐁의 클래식 기프트 아이템은 듀퐁의 스테디 셀러 제품인 ‘D’ 라인 반지갑과 듀퐁 펜 ‘올림피오’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듀퐁의 ‘D’ 라인 반지갑은 최상급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으며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듀퐁 고유의 모티브인 ‘D’로고를 세공해 세련미를 더했다. 클래식 펜의 교본이라 할 수 있는 에스.티.듀퐁의 ‘올림피오’ 라인은 장식을 배재한 엘레강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성들을 위한 선물로는 페라가모 크리스마스 키프트 아이템 중 도나 클러치와 루첸테 슬링백 샌들을 추천한다. 도나 클러치는 이브닝웨어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손목에 착용이 가능한 깃털링이 특징이다. 타조털로 구성되어 있어 풍성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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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