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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손목 위의 권위’ 시계

시계는 남성은 ‘손목위 권위의 탑’. 여성에겐 ‘우아한 패션 아이콘’이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시계가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핸드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핸드폰이 시계의 용도까지 대신하고 있지만 시계 고유의 멋과 품격까지 대신 할 수는 없다.

◆품격과 품위 갖춘 오메가=오메가는 고품격 선물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뉴 컨스텔레이션과 씨마스터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을 준비했다.

뉴 컨스텔레이션 시계는 우아함의 대명사로 평생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다. 스테인레스 스틸과 로즈 골드가 혼합된 이 여성 시계는 베젤과 인덱스를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6시 방향의 별로부터 발산되어 나오는 초신성 무늬의 다이얼은 신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또 씨마스터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메가가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하는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게임을 기념해 출시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전 세계 2,010개 한정판매되며 사이즈는 41mm와 36.25mm 두 가지다.

특별하게 선보이는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벤쿠버 2010’ 리미티드 에디션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알루미늄 베젤 링이 개최국인 캐나다의 국기를 떠올리게 한다.



◆연인들에겐 보스와 코치 시계로=남자친구가 도회적이고 세련된 감성의 스타일이라면 휴고 보스 시계가 어떨까? 보스 시계의 특징은 클래식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럭셔리한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2009년 휴고 보스 시계는 보스 남성복 컬렉션의 테마를 반영해 깔끔하고 샤프한 케이스와 건축미를 살린 그래픽 다이얼로 보다 남성적이고 화려한 느낌을 주고 있다. 자판과 밴드를 동일한 컬러로 배열해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귀여운 여자친구에게는 코치시계 ‘뽀삐 컬렉션’을 선물해 보자. 지난달 SBS에서 종영한 ‘미남이시네요’에 출연한 유이가 착용했던 시계로 극중 세련되고 도도한 모습을 보여주는 유이와 컨셉이 잘맞는 디자인. 한마디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엣지있는 감각이 돋보이는 시계다.

◆패셔니스타를 위한 펜디 셀러리아=평소 톡톡 튀고 스타일리쉬한 패션감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선물할 시계를 고른다면 펜디의 셀러리아가 좋다. 펜디 셀러리아는 최근 30% 이상의 시청률로 수목드라마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드라마 ‘아이리스’의 여전사 김소연이 방송에서 착용한 적이 있는 상품이다.

북한 특수 요원을 연기하는 캐릭터인 만큼 특별한 주얼리나 액세서리 없이 시계 정도로만 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크리스마스 한정판 선보인 스와치=스와치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한정판 빼를르 당크르(YSG127G)를 선보인다. 12월 한달간만 선보이는 이 제품은 블랙과 골드 컬러를 조합해 트렌디하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 브레이슬릿에 장식된 티어 드롭 모양의 블랙 참이 여성스러우면서도 화려한 멋을 자아낸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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