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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까지 이제 열고 싶어요” … 티파니 키 컬렉션

보석만큼 여자의 마음을 유혹하는 선물이 또 있을까? 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을 아직 준비하지 못했다면 주얼리 쇼핑을 해보자. 주얼리는 가격대가 천차만별이다. 미리 비싼값에 겁먹지 말고 나에 맞는 선물을 잘만 고른다면 자신의 만족과 함께 받는사람의 행복이 더해져 기쁨 두배가 될것이다.

◆사랑하는 마음까지 열어 줄 ‘키 컬렉션’=올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활짝 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티파니의 키 펜던트를 추천한다. 티파니는 불가사의한 장소를 들어갈 수 있다는 의미의 메달리온 쉐이프, 사랑을 지켜준다는 의미의 하트 쉐이프, 여성스럽고 우아한 플라워 쉐이프 등 특별한 의미의 디자인을 선보인 키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키 컬렉션은 1880년대를 회상하는 빈티지 스타일의 열쇠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 시켰다.

스털링 실버· 18K 옐로우 골드·18K로드 골드 또는 플래티늄에 다이아몬드가 세팅 된 다양한 소재의 펜던트에 길이가 다른 체인 스타일로 매치도 가능하다. 티파니 키 컬렉션의 가장큰 특징은 키 펜던트를 남녀 누구나 착용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이다.



◆뜻 깊은 순간을 영원히 … ‘셀러브레이션 링’ =승진·결혼·탄생 등의 특별한 의미를 담은 티파니 셀러브레이션링은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해 주는 반지다. 티파니 셀러브레이션 링에는 루시다 컷·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뿐만 아니라 핑크와 블루 사파이어 등 아름다운 유색석이 세팅된 링 등이 준비돼 있다. 또 다양한 디자인의 반지를 함께 겹쳐 착용하면 더욱더 멋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셀러브레이션 링은 올 겨울 뜻깊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선물로 기억될 좋은 선물이다.

오메가에서는 아쿠아 웨이브 링을 선보였다. 물결치는 파도의 아름다움을 우아한 디자인으로 형상화 한 아쿠아 웨이브 링은 화려한 느낌의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과 심플한 느낌의 다이아몬드가 없는 버전 두 가지로 선택이 가능하다. 각각 18K 옐로우 골드· 레드 골드·화이트 골드 세 가지 소재로 선보인다.

◆사랑의 메신저 ‘다이아몬드 펜턴트’=마음 속 깊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다이아몬드 펜던트를 추천한다. 티파니에서는 아름답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디자인된 사랑스러운 하트·감각적인 스타·겨울을 상징하는 눈꽃송이 모양의 스노우 플레이크 펜던트 등 선물하는 사람의 소중한 메시지를 눈부시도록 아름답게 포장해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다이아몬드 펜던트는 플래티늄·18K옐로우 골드 등 다양한 소재로 선보이고 있으며 마음 속 깊은 사랑의 메세지를 나만의 연인에게 안전하게 전달해 줄 것이다.

◆나이에 맞는 주얼리 스타일=아무리 값비싼 주얼리를 선물한다 하더라도 나이 또는 분위기에 맞지 않는 다면 주얼리는 그 가치를 잃고 만다. 물론 주얼리를 착용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20대들은 주얼리 스타일에서도 각자의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렇다보니 디테일을 살린 엣지 스타일링이 인기다. 볼륨감 넘치는 독특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한다거나 레이어드한 목걸이에 볼드한 디자인의 귀걸이와 반지를 매치하는 경우도 본인들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스타일링이다.

30대중에 특히 세련된 커리어 우먼들은 모던한 패션에 레이어드 주얼리 스타일로 포인트를 주면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레이어드 목걸이나 다이아가 촘촘히 박힌 뱅글의 원포인트 스타일링은 평범한 의상에 포인트를 살릴 수 있어 30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50대 중년 여성들에게 진주 등이 잘 어울리지만 평소 차분한 스타일에서 반전을 꾀하고 싶다면 화려한 느낌의 골드링·골드 귀걸이를 착용해보는 것이 좋다. 중년 여성들은 화려한 주얼리를 부담스러워 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끔씩은 적당히 디테일을 살린 골드 주얼리를 착용하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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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