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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섬 띄우는 받침대 무게만 2000t … 모습 드러낸 ‘한강 인공섬’ 제작 현장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의 인공섬(플로팅 아일랜드) 건설사업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사업은 반포한강공원에서 70~100m가량 떨어진 한강변에 3개의 인공섬을 띄우고 그 위에 컨벤션홀과 다목적홀, 수상 레저장 등을 만드는 것이다. 사진은 3개의 섬 중 중간 크기인 제2 섬을 떠받칠 부유체 제작 장면. 최대 길이 85m, 폭 49m인 부유체는 높이 3m에 무게가 2000t에 달한다. 물 속에서 80㎝ 정도만 가라앉은 채 부유체 위로 6400t의 무게까지 띄울 수 있다.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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