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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떤 게 짝퉁?



‘2009 한국 고미술대전, 진짜와 가짜의 세계’ 전시가 15일 서울 경운동 수운회관에서 시작됐다.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서화·도자기·목기와 민속품 등 800여 점의 진짜와 200여 점의 가짜가 함께 선보이며 28~30일에는 자신의 소장품을 무료로 감정받을 수 있는 출장감정 행사도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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