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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농약 초과 농산물 101건 적발

서울시가 8월부터 가락·강서 농산물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6만여 건을 농약 검사한 결과 101건(7.7t)의 농산물에서 기준치 이상의 농약이 검출됐다. 이 중 99건이 깻잎(28건), 겨자채(24건)를 비롯한 상추, 열무, 시금치 등 잎을 먹는 채소였다. 두 건은 잎과 줄기를 함께 먹는 실파와 쪽파였다. 다른 곡류와 과일, 버섯류 등은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았다. 적발된 농산물은 전부 폐기 처분됐다. 서울시 정진일 식품안전과장은 “잎을 먹는 채소는 면적이 넓고 생육기간이 짧아 농약 잔유율이 높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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