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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에 앞장선 대전시 ‘대한민국 휴먼대상’

대전시가 15일 ‘제1회 대한민국 휴먼대상’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대한민국 휴먼대상은 보건복지가족부와 KBS가 공동 주최해 그동안 나눔 문화에 앞장선 우수기업, 단체 등에게 주어지는 표창이다. 광역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기관 표창을 수상한 대전시는 신개념 복지모델로 자리매김한 ‘무지개프로젝트’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대전시는 무지개 튜터제를 2007년9월부터 시행해 169명의 튜터가 저소득층 학생 대상으로 학업은 물론 생활지도, 문화활동, 인성교육 등의 활동을 펼쳐 학부모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무지개프로젝트 좋은 평가 받아

또 무지개도서관, 어학실 설치, 디지털 자료실, 우레탄트랙,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책걸상 교체 등 학생을 위한 투자와 무료급식, 도시락 배달, 안전관리(전기·가스 등), 의료봉사, 말벗, 나들이 동행 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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