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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 출범

전남도와 F1 코리아 그랑프리 운영법인 KAVO는 15일 서울 렉싱턴호텔에서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공동위원장으로 박준영 전남지사만 선임하고 박 지사와 함께 조직위를 이끌 외부 인사 1명은 추천받은 인물들이 고사해 선임하지 못했다. 부위원장과 집행위원들도 대부분 전남지역 인사들로 채워져 국가 차원에서 치러져야 할 F1 대회가 지역 행사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다.

전남도는 이에 대해 “공동위원장과 부위원장과 집행위원을 연말까지 추가로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이계안 국회의원과 김주훈 국민체육공단 이사장, 박인환 도의회 의장, 강우석 전남도의회 F1특별위원장임병선 목포대 총장이 선임됐다. 조직위 집행위원은 강우석 전남도의원, 김일태 영암군수, 서정복 전남체육회사무처장, 소니아 홍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사무국장, 정종득 목포시장, 하동만 전남발전연구원장, 이상면 전남도 정무부지사, 노일석 전남도교육감 직무대행, 주영순 목포시상공회의소 회장, 이종헌 전남도의회 경관위원장, 유영란 전남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맡았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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