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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챔프, 꼴찌 추락 … 여자배구 GS칼텍스 4연패

프로배구 여자부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GS칼텍스가 4연패에 빠지며 꼴찌로 추락했다. GS칼텍스는 15일 대전 충무 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KT&G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시즌 개막 전부터 GS칼텍스의 고전은 어느 정도 예상됐다. 지난 시즌 최우수선수(MVP) 데라쿠르즈와 공수에서 안정감을 줬던 정대영이 출산휴가로 전력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민지·배유나·나혜원 등 국가대표 선수가 즐비한 GS칼텍스와 꼴찌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GS칼텍스가 추락한 결정적 이유는 외국인 선수 이브가 제 몫을 못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도 이브의 득점은 3세트 통틀어 6점에 불과했다.

대전=이정찬 기자

◆15일 전적

<여자부> KT&G(6승2패) 3-0 GS칼텍스(2승6패)
<남자부> 삼성화재(11승1패) 3-0 우리캐피탈(2승10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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