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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에드워드 권’ 오늘 판가름

화제의 서바이벌 리얼리티쇼 ‘에드워드 권의 예스셰프’(QTV)가 11일(금) 밤 12시 우승자를 가린다. 최종 단계 진출자는 이혜현(34)과 이지민(20). 요리 경력 5년의 이혜현은 성악 유학 중에 요리로 전공을 갈아 탄 ‘노래하는 요리사’. 완벽주의자다운 치밀함으로 1회부터 주목 받았다. 맞서는 이지민은 학생(조리과학과)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창의성과 승부 근성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해왔다. 마지막 미션은 ‘각자의 컨셉트에 맞는 테이블 세팅과 세가지 코스 요리 만들기’. 이혜현은 ‘왕과 나’, 이지민은 ‘나는 한국인’을 주제로 미션을 준비한다. 하지만 간단 테스트에서 이지민이 승리함에 따라 이혜현은 돌연 컨셉을 바꿔야 하는 핸디캡을 부여 받는다. 심사위원으로 배우 홍석천, 탤런트 조미령, 요리 생활 매거진 ‘에쎈의 정혜숙 편집장, 장광효 디자이너, 한국도자기 김무성 상무, 7회 ‘한식의 세계화’의 외국인 게스트 크리스 등이 함께 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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