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삼성물산 ‘역삼동 래미안 그레이튼’, 교육·생활환경 최고수준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진달래 3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그레이튼(조감도)을 분양한다. 래미안 그레이튼은 지하 2층~지상 21층 8개 동 규모에 전용 59㎡ 121가구(일반분양 9가구), 70㎡ 128가구(일반분양 1가구), 84㎡ 153가구(일반분양 11가구), 142㎡ 74가구(일반분양 1가구) 총 476가구(일반분양 22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하철역 가까워 교통 편리
476가구 내년 2월 입주 예정

래미안 그레이튼이 들어서는 역삼동 일대는 학군이 좋은 곳으로 평가받는다. 주변에 도곡·대도초등, 역삼중, 진선여중고, 숙명여중고, 중대부고 등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우수 학교들을 통학할 수 있다. 특히 역삼중은 단지 바로 옆이다. 이와 함께 대치동 학원가가 걸어서 5분 거리다.



래미안 그레이튼의 또 다른 장점은 교통여건이 좋다는 점이다. 인근에 분당선 한티역을 이용하면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3호선 도곡역을 환승할 수 있다. 2011년까지 분당선 연장구간과 신분당선 강남~정자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고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 간 고속도로, 분당~내곡 간 고속도로, 남부순환로 등의 도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2013년 개통될 강남순환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래미안 그레이튼의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역삼역 주변에는 2400가구에 달하는 래미안 타운이 형성될 계획이다. 여기에 진달래 1차 재건축(397가구), 진달래 2차 재건축(464가구)을 비롯해 역삼 1·2차 래미안과 역삼펜타빌(1050가구)이 더해지면 하나의 래미안 브랜드 타운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강남의 대표적인 공원도 가깝다. 주민들의 산책코스로 애용되는 25만107㎡ 규모의 도곡공원이 인근에 있다. 매봉역 뒤편에 있는 이 공원은 등산코스는 물론 다목적 운동장, 배드민턴장, 정자, 약수터, 체육시설 등을 갖췄다. 이와 함께 인근 15.6㎞길이의 양재천은 걸어서 5분 거리로 다채로운 테마로 조성돼 철새도래지, 각종 학습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주변에 롯데백화점(강남점), 이마트(역삼점), 도곡시장,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있다. 또 지하철과 차를 이용하면 삼성동 코엑스와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 등 강남의 대표적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래미안 그레이튼은 후분양 단지로 계약 후 입주가 빨라 내년 2월 입주예정이다. 분양문의 02-451-0770.



권이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