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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대 뒤에서 진한 키스 나누는 엘비스의 미공개 사진



 

‘록큰롤의 황제’엘비스 프레슬리의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화려한 조명 아래 멋진 무대 의상을 갖춰 입은 스타의 사진만 보았던 팬들에겐 전혀 색다른 느낌을 주는 사진들이다.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소장 중이던 미공개 사진들로 전설적인 사진 작가 알프레드 워스에이머(Alfred Wertheimerㆍ80)가 1956년 엘비스 프레슬리가 21세 때 당시의 모습을 찍은 것이다. 워스에이머는 당시 엘비스의 백스테이지 출입과 사진 촬영이 허용된 유일한 사진 작가였다. 워스에이머는 미공개 필름을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기증했고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작품을 대여한 런던 프라우드 첼시 갤러리가 1월 31일까지 전시 중이다.



사진에는 화장실에서 손씻는 장면, 밴쿠버 무대에 출연하기 전 백스테이지에서 젊은 여성과 진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비롯해 리허설하는 장면, 잠자는 모습,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들 사진은 1956년 프레슬리가 스타덤에 오른 직후 미국, 캐나다 순회공연을 다닐 때의 모습을 찍은 것이다.





사진=포토쿤스트 닷컴,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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