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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7번째 여인 "타이거와 성관계" 공개 증언

지난 5월 ‘Live with Lauren’ 에 출연한 홀리 샘슨(左)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7번째 여인으로 알려진 포르노 스타 홀리 샘슨(36)이 지난 5월 26일 한 성인사이트를 통해 "우즈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샘슨은 성인사이트 'Naughty America'의 아침쇼 'Live with Lauren' 출연해 "나와 친구들이 우즈를 위한 독신남자 파티를 열었다"며 "이 파티 때 우즈가 나를 방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가졌다"고 말했다. 당시 우즈에 대해 "완벽한 신사였다"고 설명한 그녀는 "내가 이런 이야기를 인터넷을 통해 말하고 있는 사실을 안다면 우즈가 죽을려고 하겠지만 나는 상관없다"고 주장했다. 샘슨은 이 자리에서 "캐빈 코스트너와도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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